1조 보다 Amazing Thailand 회의 내용 - 지윤, 한결, 예율

김예율
2020-09-18
조회수 282

<꽉 막힌 도로>

"교통 체증이 심한 도시" 10개를 뽑으라 하면 방콕은  항상 거론된다. 차가 제일 막히는 시간 (롯 띳)은 금요일 6시이다. 칼퇴를 중요시하는 태국인들이 모두 퇴근했을 시간이고, 흔히 말하는 불금이기 때문이다. 방콕에서 차가 제일 막히는 곳은 에까마이, 씨암, 스쿰빗, 맹짜이 등이 있다. 이곳에서  운이 나쁘면 5분이 거리가 40분거리가 되기도한다.  종종 운전사분이 차가 막힌다며 화를 내고, 승객은 뒤에 앉아 뻘쭘하게 휴대폰만 보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교통체증을 피하는 방법 중 하나는 오토바이를 타는 것이다. 멈춰있는 택시와 자동차 사이를 이리저리 제끼고 가는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방콕이 이토록 교통 체증이 심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또한 오토바이의 영향이 크다. 오토바이가 이리저리 끼어들며 정체는 심해지고, 정체를 피하기 위해 다시 오토바이를 타는, 재미있는 악순환이다.  


<영화 '라푼젤' 속 풍등>

라푼젤 영화 속 밤 하늘을 떠 더나니는 풍등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아름다운 장면은 태국의 전통 축제인 '러이 끄라통'을 모티브로 한 장명이다. 한 번이라도 제대로 된 러이끄라통 축제를 즐겨봤다면 영화 속 장면이 과장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러이끄통의 유래 - 

방콕에서 즐기는 러이끄라통 - 

치앙마이에서 즐기는 러이 끄라통 - 

하지만,  치앙마이를 제외하고 방콕 러이 끄라통 축제에서는 풍등 띄우는 모습을 쉽게 볼 수는 없다. 산불이나 화재 사건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집 앞에 짜오프라야 강이 있어서 매년 러이 끄라통 축제가 열렸는데, 풍등이 바람을 타고 어느 집으로 들어가 화재가 난 적이 있다.


<사원의 두 모습>

방콕을 대표 하는 사원에는 왓 포, 왓 아룬, 푸 카오텅, 왓 프라 깨우 등이 있다. 이 중 왓 프라깨우 는 아시아 최고 10대 랜드 마크에 뽑히기로 했다. 방콕을 여행한다면 하루에 많은 사원을 짧은 시간동안 보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비슷비슷한 사원의 모습에 지루함을 더러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사원은 어느 시간대에 보느냐에 따라 그 모습이 천차만별이다. 

(일출 시간의 사진, 해가 중천일 때, 해가 질 때의 사진)

보고싶은 사원의 모습을 여행 루트에 맞춰 계획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같은 사원을 다른 시간대에 들러 보는 것을 추천한다. 

VIVI THE COFFE PLACE와 같은 사원이 보이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 것 또한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일몰 시간에 사원이 잘 보이는 자리에 앉기 위해서는 4시 30분에서 5시 쯤 이른 시간에 방문해야한다. 가격이 저렴하거나 맛이 뛰어난 곳은 아니지만 않지만, 이 식당은 입이 아닌 눈이 즐겁기 위해 방문 하는 곳이다.


<아침시장과 야시장>

아시아 티크, 딸랏 롯 파이 등 방콕의 유명한 야시장은 항상 관광객들로 붐빈다. 

- 유명한 야시장

- 가격 비쌈

- 야시장에서 볼 수 있는 모습

- 먹거리

여행을 가면 그 도시에 있는 시장에 꼭 들러야 한다는 말이 있다.  태국의 진정한 묘미를 느끼고 싶다면 야시장이 아닌 아침시장을 방문해야한다.  

- 유명한 아침 시장

- 가격 싼편

- 아침 시장에서 볼 수 있는 모습

- 먹거리

시장에서 쓸 수 있는 간단한 태국어 회화를 알려줘도 좋을 듯 합니당.


<땅 위의 건축물>

한국은 땅 밑에 깊숙히 지하철과 지하상가를 짓기도하고, 주차장 또한 땅 밑에 들어가 있다. 태국은 땅 밑 보다는 땅 위에 건축물들이 있다.  

- 태국은 주차장을 땅 위로 높에 지음

- 지상철이 발달 되어있음

- 건축물이 높기보다는 넓음

이러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이유는 토질 때문이다. 태국의 땅은 물이 많아서 땅을 깊게 파고 들어갈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건물을 안정적으로 세우기 위해서 건물을 높기 보다는 넓게 짓는다.

- 유명한 건축물 소개

- 태국 전통 건축물의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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